일함 알리예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제4대 아제르바이잔 공화국 대통령 일함 헤이다르오글루 알리예프 | ||
아제르바이잔어 성명 | İlham Heydər oğlu Əliyev | |
영문 성명 | Ilham Heydar oğlu Aliyev | |
한글 성명 | 일함 헤이다르오글루 알리예프 | |
출생 | ||
국적 | ||
학력 | 국립 모스크바 국제 관계 대학교 | |
종교 | ||
신장 | 188cm | |
가족 | 메흐리반 알리예바[1] | |
슬하: 1남 2녀 | ||
정당 | ||
현직 | 파일:아제르바이잔 국장.svg 제4대 아제르바이잔 대통령(2003년 10월 31일 - 현직) |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2003년 10월 31일에 아버지 헤이다르 알리예프의 뒤를 이어서 대통령직에 취임하여 2008년 10월 15일에 2선에 성공으로 2번째 임기를 채우고 2013년 10월 9일에 3선에 성공하여 아버지의 재임 기간을 뛰어넘었고 현재까지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있다.
아제르바이잔은 석유와 천연가스가 풍부한 나라인데 이를 토대로 개발을 하면서 발전시킨 모습도 있으나, 여전히 16년째 독재를 펼치고 있다. 다만 흔히 생각하는 독재자와는 달리 대놓고 반대파를 탄압하거나 여론을 억압하지는 않는다. 애시당초 아제르바이잔 국가체계 자체가 소비에트 시절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일함 알리예프의 아버지인 헤이다르 알리예프부터가 소련 공산당 중앙지도부에서 활동하던 양반이었고, 고르바초프의 페레스트로이카 정책에 반발해서 정치국을 뛰쳐나왔을 정도로 강경한 권위주의자이자 소련 체제 옹호자였다. 일함 알리예프도 모스크바에서 학업을 했고, 아버지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인물이다. 그의 정책들도 통상적인 소련 서기장의 마인드로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2016년에는 개헌을 강압적으로 단행하여 대통령 임기를 5년에서 7년으로 늘리고 대통령에 의회해산권 부여, 대선도전 연령도 낮추는 등 권위주의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저 대선 출마 연령을 낮춘 점을 들어 대통령직을 아들인 헤이다르에게 세습하려 한다는 의혹이 있다.[2] 만약 정말로 세습한다면 북한의 뒤를 이어서 공화국의 탈을 쓰고 3대 세습을 한 두 번째 국가가 된다.
2017년 2월 21일에 취임하고 부통령직을 신설해서 거기다 자신의 아내인 메흐리반 알리예바를 앉혔다. 이로 인해 세습 의혹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2020년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을 지휘하며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있다. 만약 승전한다면 영웅화 되어 영구집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2020년 11월 10일, 결국 전쟁에 승전하여 1994년의 패배를 설욕하고 빼았겼던 영토를 상당량 수복함으로서 위대한 지도자로 선전되고 있다. 이는 생전의 부친도 완수하지 못한 업적인 만큼, 다시 한번 아버지를 뛰어넘은 것이 되며 따라서 앞날이 탄탄해보인다. 성명을 발표하면서 웃음을 주체할 수 없는지 싱글벙글 웃는 모습도 포착됐다.#, # 연설을 하며 "어떻게 된거야 니콜 파시냔? 자네가 제시한 그 지위(나고르노카라바흐의 독립인정에 대한)는 어떻게 된거야? 제브라이을에 가고 있는거야? 아니면 춤을 추러 간거야?"라며 대놓고 아르메니아 정부수반을 조롱하고 있다.
2020년 11월 17일 탈환한 나고르노카라바흐 지역을 영부인과 같이 방문하여 둘러보고 국기를 게양하였다.영상
2021년 1월 11일 일함 알리예프와 니콜 파시냔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주선으로 모스크바에서 만나 카라바흐 개발과 전후 후속조치에 대해서 논의했다.기사,영상어색
아제르바이잔은 석유와 천연가스가 풍부한 나라인데 이를 토대로 개발을 하면서 발전시킨 모습도 있으나, 여전히 16년째 독재를 펼치고 있다. 다만 흔히 생각하는 독재자와는 달리 대놓고 반대파를 탄압하거나 여론을 억압하지는 않는다. 애시당초 아제르바이잔 국가체계 자체가 소비에트 시절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일함 알리예프의 아버지인 헤이다르 알리예프부터가 소련 공산당 중앙지도부에서 활동하던 양반이었고, 고르바초프의 페레스트로이카 정책에 반발해서 정치국을 뛰쳐나왔을 정도로 강경한 권위주의자이자 소련 체제 옹호자였다. 일함 알리예프도 모스크바에서 학업을 했고, 아버지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인물이다. 그의 정책들도 통상적인 소련 서기장의 마인드로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2016년에는 개헌을 강압적으로 단행하여 대통령 임기를 5년에서 7년으로 늘리고 대통령에 의회해산권 부여, 대선도전 연령도 낮추는 등 권위주의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저 대선 출마 연령을 낮춘 점을 들어 대통령직을 아들인 헤이다르에게 세습하려 한다는 의혹이 있다.[2] 만약 정말로 세습한다면 북한의 뒤를 이어서 공화국의 탈을 쓰고 3대 세습을 한 두 번째 국가가 된다.
2017년 2월 21일에 취임하고 부통령직을 신설해서 거기다 자신의 아내인 메흐리반 알리예바를 앉혔다. 이로 인해 세습 의혹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2020년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을 지휘하며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있다. 만약 승전한다면 영웅화 되어 영구집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2020년 11월 10일, 결국 전쟁에 승전하여 1994년의 패배를 설욕하고 빼았겼던 영토를 상당량 수복함으로서 위대한 지도자로 선전되고 있다. 이는 생전의 부친도 완수하지 못한 업적인 만큼, 다시 한번 아버지를 뛰어넘은 것이 되며 따라서 앞날이 탄탄해보인다. 성명을 발표하면서 웃음을 주체할 수 없는지 싱글벙글 웃는 모습도 포착됐다.#, # 연설을 하며 "어떻게 된거야 니콜 파시냔? 자네가 제시한 그 지위(나고르노카라바흐의 독립인정에 대한)는 어떻게 된거야? 제브라이을에 가고 있는거야? 아니면 춤을 추러 간거야?"라며 대놓고 아르메니아 정부수반을 조롱하고 있다.
2020년 11월 17일 탈환한 나고르노카라바흐 지역을 영부인과 같이 방문하여 둘러보고 국기를 게양하였다.영상
2021년 1월 11일 일함 알리예프와 니콜 파시냔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주선으로 모스크바에서 만나 카라바흐 개발과 전후 후속조치에 대해서 논의했다.기사,영상
3. 여담 [편집]
- 2007년에 한국을 방문하여 노무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바 있다.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재방한했다.
- UN총회에서 자신이 연설[3]하는데 장녀인 레일라 알리예바가 셀카를 찍고있는 장면이 포착되어 엄청난 비판을 받았던 적이 있다.
역시 눈치안보고 자란 금수저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